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1:42:42

쯔양 협박 변호사, 결국 7310만원 물어준다…"명예훼손·수익 감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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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변호사에게 수천만 원대 배상 책임이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