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45:00

CT·MRI 과잉 검사 줄여… 필수의료에 3조60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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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건강보험 수가 구조 개편을 통해 CT(컴퓨터 단층 촬영)·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의 수가를 대폭 내리고, 현재 수가가 낮은 지역·필수 의료에 역대 최대 규모인 연 3조6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