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2:53:58
세 번째 월드컵 나서는 이재성 “이번이 마지막... 하루라도 더 경기하고파”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 대표팀에는 손흥민(34·LA FC)과 함께 선수단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가 있다. 손흥민과 동갑내기이자 A매치 104경기 출전에 빛나는 베테랑 이재성(34·마인츠)이다.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이재성은 2일(현지 시각) “이번이 선수로서 누리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며 “하루라도 더 오래 월드컵을 치르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