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4:54:05

'최고 154.8㎞' 고우석은 직구 뿐? ML 타자들은 '이 공'을 못 쳤다…첫 홀드 감격 안에 숨은 과제는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틀 전 피홈런이 보약이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