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4T06:00:00
은행권, 소상공인 지원… 대출은 기본, 세무·교육 등 분야도 다양
원문 보기금융권이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운영자금 대출부터 세무 지원, 경영 교육,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까지 지원 방식도 다양해지는 모습이다. 자영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한 포용금융 차원의 움직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은행 3사는 서울시와 협력해 소상공인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서울시 안심통장’ 사업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서울 지역 자영업자에게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을 제공하는 보증 기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이다.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