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2T03:00:07
5대 금융지주,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
원문 보기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가 올 상반기 11조원이 넘는 포용금융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채권은 3조8000억원어치를 자체 채무조정하거나 소각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1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앞서 5대 금융지주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70조원의 포용금융을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