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6:54:45
쿠싱은 떠나는데 김서현 소식도 없다…"누구라고 하기에는" 풀지 못한 마무리 숙제, '1순위'는 있다?
원문 보기[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헌신적으로 뒷문을 막아주던 외국인선수가 떠나게 됐다. 여전히 한화 이글스의 뒷문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헌신적으로 뒷문을 막아주던 외국인선수가 떠나게 됐다. 여전히 한화 이글스의 뒷문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