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1:40:00

“아직 손목 아파요” 부상 복귀 거포 유망주, 구단 최연소 3연타석 홈런…100%면 대체 얼마나 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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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고명준(24)이 구단 역대 최연소 3연타석 홈런을 달성했지만 팀 패배에 빛을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