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8T08:00:00
배터리업계, ESS로 전환 본격화…장비·부품 수요도 확대
원문 보기국내 배터리 업계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양산·전환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 전기차 캐즘으로 둔화된 성장세를 ESS 수요 확대와 LFP 생산 전환으로 만회하려는 움직임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셀 3사는 올해 하반기 ESS용 LFP 배터리 생산 확대와 라인 전환을 본격화한다. 전기차용 배터리 중심이던 생산 체계를 ESS와 LFP로 넓히는 흐름이다. ESS는 재생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