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6:29:00
[공식발표] '극장골 취소는 정심, PK는 오심' 수원 삼성, 승점 3점 놓쳤다... "페널티킥+경고가 맞았다" 사과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수원 삼성이 결국 승점 3점을 놓쳤다. 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위원회는 충북청주전에서 수원이 받아야 했던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오심 이라고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취소된 수원의 득점은 정당한 판정이었다고 결론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