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7:40:56
이란 고위 관계자 “농축 우라늄 해외 이전 의사 없어”…종전 협상 변수로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고위 관리가 핵심 쟁점인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이전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고위 관리가 핵심 쟁점인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이전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