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1:00:01
2천만 개인정보 유출 ‘티빙’ 쿠폰 보상안 만지작...하반기 과징금 ‘변수‘
원문 보기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바짝 쫓으며 몸집을 불리던 CJ ENM의 ‘티빙’이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바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다.티빙은 이번 사태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자사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 형태의 보상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용자 이탈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플랫폼 내에 머무르게 함으로써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겠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