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8T13:22:24
LG 로봇 ‘12년치 데이터’ 품는다…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가속
원문 보기LG전자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보틱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미국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지 4일 만에 서울 데이터팩토리에서 다시 만나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 데이터팩토리(옛 양재R D캠퍼스)에 엔비디아 핵심 관계자들을 초청해 협력 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양사는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