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12:54:27
네팔 홍수에 한국인 직원 '5명' 연락 두절…두산에너빌 "현장대응팀 급파"
원문 보기네팔 라수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5명이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회사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보내 구조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라수와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당사가 EPC 공사를 수행 중인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