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9:13:46

고유가에 해외여행 ‘가까운 곳’ 선호… 단거리 승객 263만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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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유가에 따른 항공권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일본과 중국, 대만 등 가까운 해외 노선으로 여행 수요가 몰리고 있다. 올해 1분기 해외 단거리 노선 이용객은 1년 전보다 263만명 넘게 늘며 전체 국제선 여객 증가분 대부분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