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17T13:33:00

경남 사천서 '칼부림' 60대 긴급체포…여성 1명 이송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찰차 오늘(17일) 오후 3시 30분쯤 경남 사천시 용강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신고 접수 약 30분 만에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피해 여성과 지인 관계로, 여성의 가게 앞으로 찾아가 미리 준비해 온 약 30cm 길이의 흉기로 범행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범행 현장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서 붙잡혔는데, 체포 당시 음주 상태였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이르면 내일(18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