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5:39:00

[TV조선] 이혼으로 이어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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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17일 밤 10시 ‘X의 사생활’을 첫 방송한다. 전 배우자(이하 X)의 삶을 지켜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혼 부부들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