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3:43:00
'100만달러급 속옷 노출' 金메달 빙속 여신, 또 논란 터졌다..."카메라 치우고 축구나 해" 짜증내고 틱톡 촬영→"위선자" 비판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입방아에서 내려올 날이 없다. 유타 레이르담(28 네덜란드)이 이중적인 태도로 또 한 번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입방아에서 내려올 날이 없다. 유타 레이르담(28 네덜란드)이 이중적인 태도로 또 한 번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