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7T06:19:42
"대기업 임원과 친분" 부서 이동 미끼 사기 50대 집유
원문 보기(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대기업 임원 또는 간부와 친분이 있다고 속인 뒤 부서를 옮겨주겠다며 접대비 명목으로 1천만원이 넘는 돈을 챙긴...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대기업 임원 또는 간부와 친분이 있다고 속인 뒤 부서를 옮겨주겠다며 접대비 명목으로 1천만원이 넘는 돈을 챙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