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5:12:09
피치 “늘어나는 한국 국가 부채, 성장률 제고 안되면 신용등급에 부담”
원문 보기글로벌 신용 평가사 ‘피치(Fitch)’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호황이 지속된다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전망보다 높아질 수 있지만 높은 원유 수입 의존도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취약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정부 부채 증가가 생산성으로 잘 이어지지 못할 경우 신용 등급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