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2:00:00
올해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64.1억달러로 ‘역대 2위’… 반도체·배터리 중심 유입
원문 보기글로벌 투자 환경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올해 1분기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외국 자본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진 덕분이다.
글로벌 투자 환경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올해 1분기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외국 자본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진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