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01:09:20

노이어 미들네임을 안다고? 독일도 놀란 韓팬들 디테일... 은퇴한지 20년 뮌헨 전설도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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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팬들의 깊은 바이에른 뮌헨 사랑 에 독일 현지도 주목했다. 마누엘 노이어(40)의 미들네임까지 정확하게 외친 팬이 등장했고, 현역에서 은퇴한 지 16년이 지난 구단 전설도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독일 스포르트1은 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과 홍콩에서 2026 서머 투어를 시작한다 며 제주에 도착한 노이어를 알아본 한국 팬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 전했다. 이어 40세의 노이어가 여행용 가방을 들고 제주공항 입국장에 나타나자 기다리던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며 유니폼을 높이 들어 올리고 사인을 요청하는 한편, 노이어의 이름을 큰 소리로 외쳤다 고 현장 분위기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