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1T03:25:45
“레바논에 휴전은 없다”…트럼프도, 이란도 병풍 세운 '네타냐후의 전쟁'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2주간의 휴전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중동의 긴장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레바논에서의 교전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휴전의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스라엘은 휴전 발효 이후에도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인 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