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8T09:22:00

평택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대피 명령 발령됐다 해제

원문 보기

평택시는 28일 오후 5시 37분쯤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5시 7분경 평택시 서탄면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 인근 주민은 피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경기 평택 미군 부대 오산공군기지(K-55)에서 28일 백린 누출사고가 발생해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됐다가 해제됐다.평택시는 이날 오후 5시 37분쯤 긴급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