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12:27:01

정원오 ‘강남’으로, 오세훈 ‘강북’으로…취약 지역 표심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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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완화 앞세운 정 후보“세금으로 집값 잡기 단호히 반대”개발 규제 완화 꺼내든 오 후보“강북을 새 성장 축으로 세울 것”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19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각자의 취약 지역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강남 표심을 겨냥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에, 오 후보는 강북 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