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8T05:43:00

오세훈 “한동훈 복당, 당연하지만 서두르면 걸림돌…직접 연락해 느긋하게 생각하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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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다음날인 지난 4일 서울시청으로 복귀하기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과 함께해야 한다면서도 복당을 서두르면 당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YTN 뉴스NOW 인터뷰에서 ‘보수 재건을 함께할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