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9:33:31

오동운 공수처장,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 출석... 현직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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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으로 기소된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일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현직 공수처장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나온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오 처장은 “변호인 의견에 동의한다”고 짧게 말한 뒤 재판 도중 법정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