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5:45:00

美 FCC “이란전 비판 방송, 면허 취소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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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국내에서 비판 여론에 직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론을 비난하고 나섰다. 트럼프는 1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부패한 언론을 통해 이란이 가짜 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며 “급진 좌파 언론은 계속 허위 보도와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고 적었다. 미군 인명 피해를 집중 조명하는 언론에 불만을 표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