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05:08:36
영암군, 시종면 들녘서 올해 첫 벼 수확
원문 보기지난 5월 모내기한 조생종 벼…우승희 군수 현장 방문 농업인 애로사항 들어 전남광주 영암군 들녘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잘 익은 조생종 벼는 햅쌀로 출하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25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시종면 금지리 논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을 했다. 현장을 방문한 우승희 군수는 수확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들었다. 이번 수확한 벼는 일반 벼보다 수확 시기가 빠른 조생종으로, 지난 5월 모내기 이후 약 3개월간의 생육을 거쳐 영암에서 올해 처음 수확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앞두고 기상 상황과 병해충 발생 등을 살피면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영농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