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8T05:00:00
포화된 국내 떠나 해외로… 저가 커피 4사 영토 확장 나서
원문 보기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 더벤티, 빽다방 등 국내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해외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 현지 법인 설립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 등을 통해 동남아시아와 몽골 등 신흥시장을 넘어 일본과 미국 등 선진 시장까지 진출 무대를 넓히고 있다.18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 더벤티, 빽다방 등 주요 저가 커피 브랜드는 국가별 시장 특성과 소비자 취향에 맞춰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메가MGC커피는 2024년 5월 몽골 울란바토르에 첫 해외 매장을 열며 해외 사업의 기반을 닦았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