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11T13:33:42 '멍멍!' 롯데 황성빈은 '신 스틸러'…또 베스트 퍼포먼스상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은 전반기 32개의 도루로 KBO리그 최고의 도둑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