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6:22:12

쌍용건설 서울 첫 가로주택정비사업…가구당 1.63대 주차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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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쌍용건설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단지가 베일을 벗는다. 2021년 시공사로 선정된 이후 약 5년 만에 공급하는 단지로, 쌍용건설의 서울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현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 도로망은 그대로 두고 노후 주거지만 소규모로 정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