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4:14:22 검찰, 최태원 동거인 中간첩 주장 유튜버에 징역 8개월 구형 원문 보기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를 중국 간첩이란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