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3:24:00

김준호, 이대호 초대해놓고 한화 유니폼 입었다 “이건 뭐예요?”(‘준호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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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