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19T01:04:50

남동발전,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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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8일 전통시장 안전문화 정착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 발대식 을 진주시 평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은 민·관·공이 지역사회의 현안 해결을 위해 예산과 인프라를 결합한 대표적인 상생협력 모델이다. 전통시장 서포터즈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5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진주 관내 8곳의 전통시장에서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모니터링 및 화재예방 등 안전점검 활동, 시장이용 이동 약자를 위한 물품구매 동행 서비스 및 전통시장 홍보활동 등의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문화 정착,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선도는 기업이 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