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06:31:00

가상자산거래소 장부점검 ‘24시간 5분마다’...빗썸 오지급 사태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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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빗썸 라운지. 연합뉴스다음 달 중으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는 5분 주기로 잔고를 대조하고 대규모 오차가 발생하면 즉시 거래를 차단해야 한다. 또 금융회사 수준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위반 여부도 점검해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한다. 지난 2월 ‘빗썸 오지급 사태’로 가상자산 거래소의 시스템 미비가 드러나자 금융당국이 개선책을 내놓은 것이다.금융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