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6:15:06

이 호수비 없었으면 '고별 SV' 장담 못했다…"쿠싱, 정말 고마운 선수죠"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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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잭 쿠싱(한화 이글스)의 마지막 피칭. 호수비 하나가 완벽한 엔딩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