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6:22:00

‘충격 마이너 강등’ 김혜성 어렵게 입 열었다, 로버츠 원망 NO→왜 자책했을까 “WBC 참가 후회 안 해, 그냥 내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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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시범경기 타율 4할대 맹타에도 마이너리그 강등을 통보받은 김혜성(LA 다저스)이 어렵게 입을 열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원망스러울 법도 했지만, 김혜성은 모든 일의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