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23:40:00
‘손가락 절단→2년 재활→독립리그’ 9년 만에 다시 프로야구 도전 “강제로 야구 그만둔 것이 한, 마지막 도전 하고 싶었다”
원문 보기[OSEN=고양, 길준영 기자] 독립야구 고양PIC에서 뛰고 있는 박명헌이 손가락 절단이라는 큰 부상을 극복하고 프로야구를 향한 마지막 도전을 후회 없이 마쳤다.
[OSEN=고양, 길준영 기자] 독립야구 고양PIC에서 뛰고 있는 박명헌이 손가락 절단이라는 큰 부상을 극복하고 프로야구를 향한 마지막 도전을 후회 없이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