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18:00:00
“반대하면 총으로 쏴버리갔어”… ‘김씨 왕조’ 1등공신 최현
원문 보기/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권혜인·Midjourney지난 6월 24일, 북한의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號)의 취역식이 열렸다. 김정은은 이 자리에서 “우리 해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적인 것으로 될 것”이란 협박성 말을 했다. 그런데 최현호의 최현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