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23T07:24:35 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 퇴직…40년 몸담은 KBO 떠난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호인(71) 야구 심판학교장이 오랜 기간 몸담은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