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1:30:00

'하루 2경기 실화냐' 안세영에게 떨어진 '살인 일정'...단체전 결승 뛰고 하루 쉰 뒤 32강·16강 연속 출격 유력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하루 두 차례 코트에 서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여자단식 2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에게 체력 관리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