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4:51:00

박지현, 183cm 피지컬 깡패인데.."뭘 입어도 발악하는 느낌" ('나혼산')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코드 쿤스트가 전현무에 이어 이번엔 시골쥐 박지현의 패션 구원투수로 등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