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6:18:45
‘친명계’ 줄줄이 최고위원 출마선언…‘친청계’는 신중 모드
원문 보기8월 17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약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최고위원 선거에도 불이 붙고 있다. 당 대표 선거와 마찬가지로 최고위원 선거도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간 대결 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친명계 인사들이 원내·외를 막론하고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는 가운데 반면 친청계에서는 아직 출마 테이프를 끊지 않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