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14:17:07
한국브라운포맨, 글렌드로낙 200주년 한정판 선봬
원문 보기14년 숙성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 셰리·레드 와인 캐스크 풍미 강조 한국브라운포맨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더 글렌드로낙 증류소 설립 20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은 증류소 창립자 제임스 앨러다이스가 머물렀던 보인스밀 부지와 당시 연회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1826년 첫 증류 이후 이어온 더 글렌드로낙의 역사와 셰리 캐스크 숙성 방식을 담았다. 총 14년에 걸쳐 숙성했으며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를 거친 뒤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배리가 엄선한 클라레 레드 와인 캐스크에서 피니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