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00:16:23
컴투스, 메이저 신작 제우스 반영…목표가 상향-키움
원문 보기키움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메이저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에 대한 성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주력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은 올해 3분기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일평균 매출은 각각 9억6000만원과 4억7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키움증권은 경쟁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 측면에서 BM(사업모델) 기조가 신작 게임별로 낮아지는 과정을 시대적 방향성으로 바라봤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게임내 아이템 소유권을 유저에게 돌려주고 이를 블록체인과 연계하는 스마트한 게임사가 출현할 것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