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4T05:40:34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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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검찰이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