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21:00:00
'1600만원 성금' 관리실 직원 살린 '용산 50억 아파트' 근황
원문 보기[땅집고] 아파트 관리실에서 7년 근무한 직원이 투병으로 일을 그만둔다는 소식에 자발적으로 치료비 1600만원을 모금했던 서울 용산구 대표 고가 아파트 ‘래미안 첼리투스’ 근황이 전해졌다. 입주민들이 전달한 성금 덕분에 해당 직원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완치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관련기사: 용산아파트, 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