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2:54:34
오세훈 張 거취 “서두르면 부작용…중진들, 책임있게 역할해야”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 대해 “지나치게 서두르면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다”면서도 “의원님들의 총의가 바닥부터 꿈틀꿈틀 형성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특히 중진 의원님들이 책임감 있게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