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5:43:00

이해못할 충격패, 내부도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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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여파가 가시지 않는다. 25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대1로 진 축구 국가대표팀 안팎에서 각종 ‘불협화음’이 터져 나오고 있다.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경기력 향상만큼 선수단 내부 결속도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